공공의 가치를 실현하는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지사장 이경목)와 전력노조 영양지회(지회장 김재동)는 2월 10일(화)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을 방문해 돌봄서비스 대상자들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 50박스를 전달했다.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는 매년 돌봄서비스 대상자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자원봉사 및 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경목 영양지사장은 “지역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소중한 나눔을 전파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희자 영양분관장은 “설을 맞아 지역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마음이 각 가정에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상학 기자 tko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