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경상북도경찰청장에 김원태 치안감 취임
  • 김원태 청장 “도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존재 이유”


  • 경상북도경찰청장에 김원태 치안감이 취임했다. 

    경찰청은 2026년 4월3일자로 김 청장을 경북경찰청장에 임명하고 본격적인 치안 지휘에 들어갔다.

    경북 안동 출신인 김 경북청장은 '정보통'으로 분류된다. 안동 경일고등학교를 졸업해 건국대 안보재난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9년 순경으로 입직해 치안감까지 오른 인사로 꼽힌다.

    한편 경찰청은 3일 경찰 치안정감·치안감·경무관 인사에 이어 오는 6월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직 정비가 시급한 만큼 총경·경정 보임 및 승진 인사도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4-0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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