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선] 민선9기 영양군수 오도창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영양의 大도약 완성할 적임자” 지지호소
  • 오도창 예비후보, 45년 행정 전문가의 뚝심으로 “군민 위해 반드시 결실 맺겠다” 의지 밝혀,, ‘전 군민 평생연금시대’ 개막과 ‘677 비전’ 달성 향한 본격 행보 나서


  •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 민선9기 영양군수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오도창 예비후보가 14일 영양읍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3선 필승 의지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현동 전 영양고추유통공사 사장과 김성진 전 경상북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오도창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단순한 사무실 개소가 아니라 영양의 더 큰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라며 "그동안 뿌린 씨앗을 반드시 결실로 완성해 군민께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임 기간 주요 성과로 ▲양수발전소 유치 ▲국도31호선 선형개량 확정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등을 제시하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경험을 바탕으로 영양 대도약의 마침표를 찍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핵심 공약인 '전 군민 평생연금시대'와 '677 비전(예산 6000억원, 인구 1만7000명, 농가소득 7000만원)'의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해 참석자들로 부터 큰호응을 받았다. 

    주요 공약으로는 ▲영양 '햇빛연금 소득마을' 조성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필수 농자재 반값 공급 ▲국립 영양자작누리 치유의 숲 조성 ▲영양컨벤션센터 건립 등이 포함됐다.

    지지 연설에 나선 최현동 전 사장은 "오 후보는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내는 강한 책임감을 가진 인물"이라며 "영양의 대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오도창 예비후보는 "정치는 약속이 생명이고 행정은 결과로 말한다"며 "시작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고 영양의 미래를 완성할 수 있도록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필승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오도창 예비후보는 1980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와 영양군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로, 민선7·8기 동안 추진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이번 6.3지방선거로 3선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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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취재/ 김승진 이상학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4-14 21:53]
    • 김승진 기자[sjgim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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