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경찰서, 지역 노인대학 찾아 교통사고 예방 강연
  • 이준영 영양경찰서장 “어르신들의 안전이 곧 지역사회의 안전” 강조


  • 영양경찰서는 24일 오전,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다목적실에서 ’26년 노인대학 학생 상대 '안전한 영양 만들기'라는 주제로 교통사고 예방 강연을 실시했다.

    이날 강연은 경찰서장을 비롯한 노인대학장, 노인대학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지역 치안에 대해 설명하고, 고령층 교통사고 예방과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생활 보장 등 주민중심의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군민과 함께 하겠다는 영양경찰의 기본 자세를 공유하는 내용을 담았다.


    강연에서는 관내 교통사고 발생 현황, 고령층 보행자 및 운전자 교통사고와 관련한 사례 및 예방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소통 위주의 강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아울러,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 유형·대응 방법, 노인학대 예방·신고 방법 등 범죄예방 교육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넓혔다.



    강연을 마친 후 영양경찰서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노인대학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준영 영양경찰서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이 곧 지역사회의 안전”이라며 “앞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학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4-2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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