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5. 20.(수)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개소, 24시간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통합상황실은 선거운동 기간 중 후보자 신변보호와 투표소·개표소 안전관리 및 투표함 회송 등 경찰 활동을 관리한다.
경북경찰청과 도내 23개 전 경찰서에 동시 개소된 통합상황실은 선거운동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를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도내 전 경찰력을 집중해 빈틈없는 선거경비 태세를 유지하여 선거가 공정하고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