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초등학교, 제26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대상 영예 안아
  • ‘함께 쓰는 이야기 + 바람의 멜로디’,, 우리 곁에서 묵묵히 안전을 지켜주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노래


  • ‘제26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청송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청송초등학교가 대상(1위)을 수상했다.

    9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경상북도 내 20개 소방관서 대표팀(유치부 10팀, 초등부 10팀)과 관계자 등 총 800여 명이 참석해, 소방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노래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청송초등학교는 전체 초등부 10팀 가운데 첫 번째로 무대에 올라 ‘함께 쓰는 이야기 + 바람의 멜로디’를 힘차게 불렀다. 아이들은 우리 곁에서 묵묵히 안전을 지켜주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노래했고, 뛰어난 가창력과 완성도 높은 합창으로 안전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대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청송양수발전소는 지역 인재 육성과 특기·적성 교육을 위해 청송초등학교와 협약을 맺고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청송초 합창부는 다양한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정희 청송소방서장은 “대회를 준비하며 열심히 노력한 청송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경연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을 배우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26회 경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공식 유튜브 '119안방'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y5YurhG4wdw



    이상학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6-0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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