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군 입암면 새마을회지도자 협의회, 새마을부녀회「어르신 밥상차려드리기」행사 귀감
  •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30여 명의 회원들이 봉사


  • 영양군 입암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신상철), 입암면새마을부녀회(회장 장명숙)는 6월 23일(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 밥상차려드리기’행사를 실시했다.  

    30여 명의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수육, 비빕밥 등 따뜻한 어르신 한끼 밥상을 이웃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입암면 새마을회는 해마다 김장 나누기, 쌀 나누기 등을 비롯한 지역의 각종 크고 작은 이웃돕기 행사를 해왔으며,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아 지역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입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신상철 회장, 새마을부녀회 장명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종수 입암면장은 “평소 솔선수범하여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 구현에 힘쓰는 입암면 새마을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 밥상차려드리기 행사를 통해 우리의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상학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6-23 21:03]
    • 이상학 기자[tkonnews@naver.com]
    • 다른기사보기 이상학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