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경찰서, 금융기관·대형마트에 '노쇼사기 예방 홍보 배너' 설치 등 예방 홍보 눈길
  • "의심되는 주문이나 선입금을 요구 받으면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경찰(112) 또는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1394)으로 신고" 당부


  • 영양경찰서(서장 이준영)는 최근 전국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관공서 사칭 노쇼사기 및 대리구매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농협, 금융기관, 하나로 마트 등 다중이용 시설에 홍보 배너를 설치했다. 

    영양경찰서는 최근공공기관사칭노쇼사기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관련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번제작한배너는 “선입금·대리구매는100%노쇼사기입니다.”라는 문구를 전면에 배치해 주민들이 한눈에 범죄 수법을 인식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금융기관과 마트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예방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ATM기기나 카운터 입구 등에 비치 범죄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영양경찰서 관계자는 “노쇼사기는 예방이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며 의심되는 주문이나 선입금을 요구 받으면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경찰(112)  또는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1394)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영양경찰서는 앞으로도 주민 밀집 장소를 중심으로 맞춤형 예방 홍보를 지속 실시해 군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이상학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6-3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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