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소방서, 여름 휴가철 맞아 다중이용시설 현장 행정지도 실시
  • 씨엠파크호텔 방문해 소방안전 컨설팅 및 화재 예방 수칙 당부


  • 안동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용객 증가와 냉방기기 사용 급증에 따른 화재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화재 취약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행정지도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김병각 안동소방서장을 비롯한 관계자 6명은 16일 안동시 풍천면 소재의 씨엠파크호텔을 방문해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행정지도와 소방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피난·방화시설 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냉방기기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수칙을 안내하며 자율적인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병각 안동소방서장은 “여름철에는 냉방기기 사용이 늘고 많은 시민이 다중이용시설을 찾는 만큼 관계인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예방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맞춤형 안전 컨설팅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소방서여름휴가철맞아다중이용시설현장행정지도 실시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7-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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