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휴일에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구슬땀
  • 안동·의성 복구 현장 점검… 피해 주민 애로사항 청취


  •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25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시와 의성군의 복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과 복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황 부지사는 하천제방과 도로 유실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을 차례로 둘러보고, 주민 불편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철저한 복구를 주문했다.    

    특히 휴일에도 폭염과 열악한 여건 속에서 도로·하천 제방 복구와 부유물 제거 등에 힘쓰고 있는 경북 안전기동대와 자원봉사자 등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어 의성군 구계2리, 안동시 귀미1리 경로당을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 20여 명을 위로하고 복구 과정의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폭염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작업 과정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도, 휴일에도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구슬땀

    #경북도안동의성수해복구현장 점검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7-26 08:37]
    • 김승진 기자[sjgim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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