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력범죄 빈틈없이 막는다“ - 경북경찰, 광역예방순찰대 집중 투입
  • 피해자 보호부터 재범 예방까지... 광역예방순찰대, 촘촘한 치안망 구축


  • 경북경찰청(청장 김원태)에서는 최근경산지역에서 살인·방화 등 강력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난 7월 21일부터 사건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광역예방순찰대를 집중 투입해 선제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착용한 스토킹 고위험대상자가 피해자 주변을 지속적으로 배회하는 등 재범 위험성이 높아, 피해자 영업장 일대에 경찰력을 고정 배치하고 접근 알람이 울리면 드론을 활용한 공중수색을 병행하는 등 피해자 보호와 재범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자취방에서 친구를 살해한 살인사건에 이어 아파트 방화사건까지 발생하면서 주민 불안감이 높아지자, 광역예방순찰대 가용경력을 최대한 활용해 3개팀을 배치하여 가시적 순찰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7월 30일에는 방화사건 현장을 순찰하던 중 80대 노인이 아파트 1층 출입문에 깔린 것을 즉시 119에 신고하고 안전하게 구조하는 등 인명구조 활동도 펼쳤다.

    경북경찰청은 앞으로도 주민 불안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경찰력을 탄력적으로 배치하고, 유관 기능과 긴밀히 협업해 범죄 재발방지와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한 순찰을 지속할 방침이다.



    “강력범죄 빈틈없이 막는다“ - #경북경찰광역예방순찰대 집중 투입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8-12 04:41]
    • 김승진 기자[sjgim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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