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취재] 폭염에 방치된 안동시 '임시 버스 승강장' 이래도 되나?


  • 안동시 교통약자 대중교통 이동 편의 지원 행정이 이렇습니다.

    "여기가 어딘데?"라고 만 합니다.

    지난 폭염에 이곳을 이용한 주민들이 용하기만 합니다.

    "이 지경이면 마을 이장이나 동사무소, 안동시청에 건의라도 하셨어야죠!"라고 했더니 

    "안동시가 하는 일 다 그따운데(그따위)!!"라며 귀챦다고 얼굴을 돌리시네요.

    임시 버스 승강장이라고 안내 표지판을 세운 것으로, 친절하게 'BUS'라고 안내하는 것으로 '복지'라고 할 안동시의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행정에 '오직 안동, 오로지 시민'이라는 구호가 무슨 뜻인지 정작 주민들이 더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취재.사진/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8-13 12:41]
    • 김승진 기자[sjgim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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