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찰청(청장 김원태)은 ’26년 8월 27일(목) 고속도로 장거리 운행으로 인한 운전자의 피로와 졸음운전 위험 증가에 따른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경북청 소속 교통겸용부대와 고속도로순찰대, 자치경찰위원회, 교통안전계 합동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상주영천고속도로 삼국유사군위휴게소(상주방향)·군위영천휴게소(영천방향), 중앙고속도로 안동휴게소(양방향)에서 경찰 6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운전자들 대상으로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화물차 후면 왕눈이 스티커 부착 및 고속도로 2차사고 예방 △안전띠 착용 △방향지시등 켜기 등을 집중 홍보했다.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졸음운전 및 2차사고 예방과 ‘착!한 운전!’, 안전띠착·안전모착·방향지시등착 캠페인을 통한 스스로가 기본수칙을 지키는 안전한 고속도로 교통문화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경북경찰청 #교통겸용부대·고순대·자경위 합동 #졸음운전예방 및 #착한운전캠페인 군위·안동휴게소(양방향)에서 동시 실시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