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경찰서, 북한이탈주민과 따뜻한 명절의 정 나눠
  • 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교육 병행...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지원


  • 안동경찰서는 추석명절을 맞아 2026. 9. 21.(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안동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와 함께 추석맞이 북한이탈주민 격려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서로 안부를 나누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보이스피싱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범죄예방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금주현 안동경찰서장은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해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정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이나 고충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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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9-2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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