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경찰서, 실종·미귀가자 조기 발견을 위한 지역 치안 협력 간담회 개최
  • 지자체·소방·민간 협력단체·운수업체까지 한자리에... ‘신속 총력대응’ 안전망 구축


  • 안동경찰서는 29일 안동시청(안전재난과), 안동소방서(119재난대응과)를 비롯해 자율방범대·의용소방대·모범운전자회 및 지역 운수업체(시내버스 3사, 개인택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한 지역 치안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실종사건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비상연락망 정비, 수색 인력·장비 공유, 시내버스와 택시를 활용한 인상착의 실시간 전달 등 현장 밀착형 총력대응 방안이 집중 논의 되었다.

    금주현 안동경찰서장은 “실종자 수색은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촘촘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경찰서실종미귀가자조기발견을위한지역치안협력간담회 개최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09-30 17:46]
    • 김승진 기자[sjgim57@naver.com]
    • 다른기사보기 김승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