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경찰청, 개정 형소법 시행과 함께 현장수사체계 확립을 위한 「도내 경찰 수사 지휘관 회의」 개최
  • 박헌수 청장 "팀장 중심 수사체제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 최종 수사 책임자는 청장, 서장" 강조


  • 경북경찰청은 10. 2.(금) 오전 10:00 부터 경북경찰청 6층 큰마루에서 도경찰청 수사 지휘부와 계장급을 비롯해 일선 경찰서장, 수사·형사·여청·교통과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경찰 수사 지휘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따른 현장의 변화와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새로운 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박헌수 경북경찰청장은 "현장 수사팀장의 역량 격차를 좁히고,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의 세심한 관리로 우수팀장을 발굴하고 영입하여 「팀장 중심 수사체제」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며, 아울러, 「최종 수사 책임자는 청장, 서장」이므로, 중요 사건은 관서장이 직접 관리하는 등 책임지는 자세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품격 높은 경북 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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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
  • 글쓴날 : [26-10-02 18:47]
    • 김승진 기자[sjgim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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