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송군(진보면)과 영양군을 찿아 지역 상가 및 주민들을 만나며 현장 소통행보를 이었다.
이날 갑작스런 대통령의 방문에 지역민들은 놀라워 하며 환영의 인사를 전했으며 사진촬영 등으로 지역의 경사를 이웃들에게 전하기도 했다.
또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한 수행원들과 윤경희 청송군수, 오도창 영양군수가 대통령의 방문을 도왔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역의 소멸을 막고 지역발전을 이끌어 보겠다는 농어촌기본소득 정책이 발급 및 소비에 있어 불편함이 있다고 하는데 불편해야 효과가 크다"며 불편한 만큼 지역발전에 았어 효율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제도가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많은 홍보와 지역민들의 협조가 있어야 겠다"며 함께 지혜를 모으자고 당부하며 지역민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이었다.
"정부에서도 농어촌 발전 재원을 편성함에 있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제도로 정착될 수 있는 방안들을 만들어 가기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재명대통령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청송군·영양군 현장 방문 및 주민 간담회(2026. 10. 31.)
00:31 청송군 진보면 진보전통시장
26:30 청송군 지역주민 오찬 간담회
27:31 영양군 입암면 이동장터 '영양 마실장터' 시찰
33:40 영양군 연당마을 구경
34:10 영양군 지역주민 간담회
01:06:28 영양군 영양읍 영양전통시장
영상출처 유튜브 이재명 (대한민국 청와대)
김승진 기자 tkonnews@naver.com